신안이 경기도 구리시 구리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 B-1블록에 들어서는 ‘구리갈매역세권 신안인스빌 디센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구리갈매역세권 신안인스빌 디센트’는 지하 2층~지상 18층, 4개동, 총 21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5㎡ 108세대, 84㎡ 105세대로 구성되며 공공택지 내 민간분양 아파트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청약 일정은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며, 당첨자
자격서류 제출은 20일부터 24일까지다.
단지가 들어서는 구리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는 약 79만8103㎡ 부지에 공동주택 6162가구, 계획인구 1만5676명 규모로 조성되는 택지지구다. 기존 별내신도시와 갈매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과도 인접해 서울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가 특징이다.
교통여건도 갖췄다. 경춘선 갈매역은 도보 약 10분,
8호선과 경춘선 환승역인 별내역은 도보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서울시 동북권과 인접해 서울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별내역에는 향후 GTX-B 노선 정차가 예정돼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별내신도시의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과 이마트 별내점, 메가박스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갈매지구에
형성된 근린상업시설과 생활 편의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교육 및 자연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 앞에는 유치원과 초·중학교 예정지가 위치해 향후 도보 통학이
가능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상품 설계에도 신경 썼다. 전용 75·84㎡ 중형 주택형으로 구성되며 4Bay 판상형 설계를 중심으로 알파룸과 ㄷ자형 아일랜드 식탁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구리갈매역세권 신안인스빌 디센트는 갈매역과 별내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교통여건과 기존 별내·갈매 생활권의 편의시설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며 “공공택지 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전용 75·84㎡ 민간분양 아파트인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리갈매역세권 신안인스빌 디센트’의 견본주택은 구리시 인창동 266-1에 마련된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