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인으로서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의 역사적 탄생을 만들어준 고향 구미에서 여러분과 함성을 함께하고자 왔습니다.
저는 문재인정부에서 무참히 살해당하고 민주당이 인권을 유린한 해수부 공무원 이대준 북한 피격사건 형 이래진 입니다.
2020년 9월22일 21시 47분 서해 연평도 양상의 해역에서 문재인과 민주당은 대한민국이 아닌 우리의 적대국에 눈치 보며 생명을 외면하고 국가를 버린 만행을 여러분께 고발하고자 합니다.
군사정보를 듣고 구조와 송환의 조치는 없었고 문재인과 민주당은 슬리퍼와 구명동의를 내세워 죽은 동생을 월북자 간첩 국가보안법으로 엮어 자기들의 정치적 치부를 덮으려 했습니다.
마지막 생을 차디찬 바다에 묻을 때까지 애타게 국가를 찾았지만, 사망 50여 분 후 해경의 수사라인 3곳이 전화로 “평소 북한을 동경했느냐?” “월북에 관한 말을 한 적 있느냐?” 불온서적을 본 적 있느냐?“
이 모든 것을 준비해 프레임을 씌우고 살아있는 동안 문재인정부 민주당의 악마들은 골든타임을 조작하느라 국민의 생명을 외면했습니다.
이들은 제가 없었다면 쉽게 월북자로 둔갑하였을 것이고 새벽의 안보장관회의 때 국가기밀 자산을 삭제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문재인은 대국민 거짓 담화를 발표하였고 박지원이 없다던 북한 채널을 통해 김정은 전통문을 가져와 서훈이 울면서 읽어내려가는 경악을 보여줬습니다.
해경을 통해 7가지의 조작된 시나리오를 만들어 동생을 자진 월북자로 둔갑시키려 했지만, 불행하게도 저는 해상 전문가입니다.
수많은 해상실종 사건을 경험한 저에게 이런 못된 프레임으로 동생과 우리 가족을 탄압하려 했는데 저는 가장으로서 가족을 지켜내야 했습니다.
저는 세계적 기술을 3개나 보유한 강소 회사를 운영 중인데 6년간 싸워오며 완전히 망가져 버렸고 이빨이 20개나 빠지고 몸은 만신창이가 돼버렸습니다.
소시민이 투사가 된 이유는 나 같은 전문가도 좌파 공산당 민주당이 힘없는 국민을 억압하는데 저들의 만행을 여러분께 알리기 위해 목숨을 걸었습니다.
어린 조카가 아빠의 죽음을 2년 만에 알았을 때 의연하게 “이제 안 기다려도 되겠네”라는 말을 듣고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여러분 누구에게나 소중한 가족이 있으며 그리움은 가슴에 사무칩니다.
민주당은 호남이니 같은 편이라며 월북을 인정하라 회유 협박했지만 저는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민주당은 무엇이 두려워 5번의 국회 국정감사 증인출석을 막겠습니까?
문재인은 그동안 국민이라는 말은 해놓고 적대국에 말 한마디 못한 가장 비겁하고 악랄하고 사라져야 할 국민의 죄인으로 우리가 심판해야 합니다.
문재인이 숨긴 대통령기록물을 열람하려면 여러분들의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3년째 45번의 비공개 재판은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명백한 범죄로 방해하며 눈과 귀를 막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 육참골단의 심정으로 이런 악행을 뿌리 뽑고자 행동으로 보여줬고 우리는 열정으로 응답하고 있습니다.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구성원들의 역할은 오직 하나입니다.
국가와 구성원들이 악의 축 공산당 빨갱이 국가전복 세력들을 몰아내어 국가의 존재 이유를 확립해야 합니다.
습관적으로 탄핵하는 민주당을 이제 폐기처분으로 심판해야 합니다.
민주당을 해산하는 구미의 함성으로 대통령과 나라를 지켜냅시다.
현직 대통령을 탄핵하려고 거짓과 조작으로 만든 공문서로 나라를 뒤엎으려 하는데 우리가 국민저항권으로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아야 합니다.
저의 투쟁이 나라를 바로 세워 서해 피격사건을 잊지 않도록 여러분과 함께 큰아빠로서 국가와 가족을 지키는 선봉장이 되겠습니다.
2025년 3월 15일
구미에서 해수부 공무원 이대준의 북한 피격 사건 형 이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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