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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세이브 코리아(AGAIN SAVE KOREA)]
[이래진칼럼] 국가전복 세력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 체제 지켜냅시다
지금 변화하느냐, 공산화 되어 나라가 망하느냐 갈림길
2030세대 넘어 4050까지 확장돼 나라 지키기 한마음
더불어민주당 마디마디가 얼마나 위선이었는지 깨달아
필진페이지 + 입력 2025-02-07 00:01:10
▲ 이래진 北피격 해수부 공무원 형
우리는 2025년을 진정한 자유 대한민국을 세우는 원년으로 삼고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고 한덕수 국무총리를 지켜내고 김용현 국방부 장관을 지키고 법무부 장관·감사원장·중앙지검장을 지켜내서 살아있는 자유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며 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애국 시민 여러분, 우리는 지금 변화하느냐 공산화가 되어 나라가 망하느냐의 갈림길에 서있는 백척간두의 위기를 맞이하였지만 2030세대를 넘어 4050까지 확장되어 나라지키기에 모두가 나서고 있습니다.
 
세이브 코리아(SAVE KOREA)에 동참하고 국가전복 세력을 물리치고 공산화를 막으려는 온 국민의 염원이 빛을 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민주화 세력이라는 자들의 세치 혓바닥에 속아왔으며 그들의 거짓된 조작 선동질에 매몰되어 눈이 가려진 채 살아왔음을 뼈져리게 느꼈고 그들이 얼마나 오만한지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마디마디가 얼마나 위선이었고 속아왔다는 사실을 저는 6년 전에 깨달았고, 그들과 목숨을 걸고 싸워왔으며 모든 것을 걸고 진실 규명을 외치며 지금도 달려가고 있습니다. 힘겨웠고 아팠고 참을 수 없는 모욕을 당하면서도 굳은 의지가 살아있었던 이유는 내가 아니면 안되겠다가 아니라 국민이 속아왔음을 알리려고 저의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같은 지역이면 자기들의 말을 따라야 한다는 이 오만함을 반드시 꺽어야했고, 조작과 선동질에 국가가 비겁하게 국기기관 사법을 동원하여 옭아매려했던 끔찍함에 당당하게 맞서왔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국가의 존재 이유를 내팽개친 문재인 악당들과 민주당 잡것들을 못잡아낸다면 이 나라의 희망은 사라질 것이며 국민의 비극은 계속 될 것입니다.
 
그동안 민주당 국가전복 세력은 국민의 희생을 도구삼아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국민을 사지로 몰아세우며 자기들의 이익만을 챙겨왔습니다. 저들은 자존심 따위도 없는 비겁자였으며 세세하며 국격을 떨어뜨린 자들이 수두룩했고, 의지도 없는 양아치들이었다는 게 얼마나 부끄러운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자유 대한민국의 강건한 구성원들이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하는데 저들은 비겁한 짓거리로 나라를 망치고 그런 것들을 감추기 위해 조작하고 선동질에만 매몰된 매국 행위를 대놓고 하고 있습니다.
 
친북 종북을 넘어 더 위험한 세력까지 합세하여 우리의 눈과 귀를 막으며 나라를 풍전등화 속으로 내몰고 있지만, 우리는 매의 눈으로 지키고 살펴서 이자들의 망동을 박살내야 합니다.
 
사랑하고 귀한 2030 동지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들의 뜨거운 가슴을 보았고 애국의 열망을 보았습니다. 지치지 말고 물러서지 마시고 모든 국민에게 알려주십시오. 여러분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미쳐가는 나라를 지켜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더러운 조작과 선동에 매몰되어 속고있는 4050 세대 여러분! 이제 여러분들도 깨어나야 합니다. 민주당과 국가전복 세력은 나라를 망치고 있다는 엄연한 현실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며 여러분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새이브 코리아에 동참해야 합니다.
 
지금은 세대간 갈라치기가 아닌 이념에 매몰되어 편향된 사고방식을 넘어 나라를 지키고 국민을 안전하고 행복을 지켜내려면 국민의 염원인 새로운 트랜드로 나아가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손발을 다 묶어놓고 억지로 강제로 따르라면 그것이 민주화이며 민주주의 입니까? 이건 아니잖아요.
 
대통령이 나라와 국민을 지키겠다는 의지가 강하고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라를 지키지 못한다면 여러분의 미래가 나라의 운명이 어찌되겠습니까? 저는 여러분들께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나라를 지켜달라고 호소를 드립니다. 여러분 우리 다함께 우리를 지키고 나라를 지키고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전으로 나아갑시다.
 
세이브 코리아에 동참하시어 구국운동에 함께합시다. 이제 민주당과 국가전복 세력은 이땅에 우리와 함께 갈 수 없습니다. 이미 저들은 나라를 망치고 있고 여러분들을 버렸습니다. 오직 독재하여 나라를 적대국에 바치려 혈안이 되어버렸습니다.
 
탄핵의 회오리 정국으로 몰아넣어 나라를 마비시키려는 행위는 매국의 행위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왜 길거리에서 외칠 것이며 국가의 위기 상황을 인식하고 목소리를 높이겠습니까?
 
애국하는 마음으로 하나로 뭉치며 나라를 지키겠다는 의지가 강하기에 여러분들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게인 코리아를 너무도 잘알고 있으며 뭉치면 나라를 구하는 강한 역사관이 있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며 겪어왔습니다.
 
세상이 바뀌어 나라의 위기를 지키겠다는 굳은 의지가 우리에게는 사명감으로 다가왔습니다. 2025년은 우리의 삶을 바꾸는 새로운 변화를 우리는 염원하며 나아가는 원년입니다.
 
진정한 자유 대한민국을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누가 지켜주겠습니까? 여러분 힘든 경제적 상황이 어렵지 않으십니까? 우리가 이러한 위기를 넘어서려면 세이브 코리아를 통해 변화시켜야 합니다. 일극체제 독재라는 이 못된 자들의 망동을 박살내야 합니다.
 
이런자들이 감히 민주화 민주주의라고 주둥아리를 털고 있는 가증스러움을 국민이 힘을 모아 내쫒아야 할 것입니다. 29번의 탄핵으로 이미 민주주의를 박살냈고 헌법을 유린한 망국의 행위를 여러분들은 보시지 않았습니까? 정치는 부족해도 타협할 줄 알아야 하고, 나라를 혼란으로 만들지 말라는 게 진정한 정치 아니겠습니까?
 
민주당과 국가전복 세력은 힘이 조금 있으니 독재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공산당처럼 움직였습니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이지 공산국가는 아닙니다. 카톡을 검열해 여러분을 감시하고 쓴소리하는 유트버들을 탄압하고, 자기들이 불리하니 으름장으로 여론조사를 바꿔치기하려는 못된 망동을 여러분은 가만히 지켜보시렵니까?
 
이 자들은 절대로 여러분들의 미래를 지켜주지 못합니다. 잠깐 사탕발림으로 몇 십 만 원은 손에 쥐어주겠지만 나중에는 막대한 세금 폭탄으로 빼앗아 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민주주의가 아니며 여러분 스스로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민주당 잡것들은 저의 동생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고 죽여서 자기들의 정치적 도구로 삼으려했다는 악랄한 자들이었다는 거 여러분은 조작과 선동으로 저를 엄청 삿대질하고 욕을 했을 것입니다.
 
하루에 수신만 수백 만 개의 댓글 공격과 전화 문자 공격을 받으며 저는 무척 괴로웠지만 강한 의지로 집안을 지켜내고 조카와 동생을 지키려했습니다.
 
제 눈앞에서 조작질을 하는데 전문가인 제가 어찌 그들의 만행을 눈감을 수 있으며 가만 있겠습니까?
 
회유와 협박을 대놓고 하는 민주당 것들 중 김병주라는 자는 유엔사사령관을 지낸 자로 지금 내란 선동의 앞잡이로 나서는데, 당시 유엔사사령관을 면담하려 했지만 만나지 못하도록 엄청난 방해를 했습니다.
 
그런 김병주라는 자가 군 사령관들과 어떤 짓거리를 했습니까?
 
박지원이란 놈은 대북전문가라고 수없이 떠들며 살아온 자가 국정원장으로 동생의 죽음에 자기는 그런 자리가 아니었다고 발뺌하며 더러운 새치 혓바닥을 놀리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자들이 여러분의 호주머니에서 혈세를 받아가는데 용서할 수 있습니까?
 
문재인 이 개자식은 평화를 외치며 더러운 세 치 혓바닥을 놀리며 우리를 우롱하며 자국민이 죽어도 나몰라라하며 거짓말을 했던 명백한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자도 여려분의 호주머니를 털어 호의호식하고 있는데 용서할 수 있습니까?
 
북한과 연락 체널이 없다고 해놓고 김정은 전통문을 받아보고 호들갑 떠는 뻔뻔한 거짓말을 여러분은 용서할 수 있습니까?
 
박범계는 감사원에서 해수부 공무원 북한 피격 사실을 감사하는데 우르르 떼거지로 몰려가 방해하며 선봉에 섰던 자입니다.
 
피켓을 빼앗으니 거짓말로 누구냐고 물었던 방송 생생히 기억하실 겁니다. 하지만 감사원 조사에서 국가가 국가기관이 조작하고 선동했다는 명백한 범죄 사실을 찾아냈고, 국가가 국민의 생명을 외면했던 중범죄가 밝혀졌으며 지금 재판과 검찰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자가 지금 거짓말하며 여러분들께 또다른 조작을 일삼고 있다는 것은 절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제 이 자들이 단죄를 받을 차례이며 민주당을 해산해야 하는 명백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미 민주당은 정당 해산 되버린 정당의 가치가 없는 집단입니다. 작년에 정청래의 주둥아리로 약속해놓고 지금 불법적으로 무자격자로서 헌재와 함께 불법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미 국회청문회 충족 요건이 갖춰졌지만 이 자들은 그대로 덮어두며 억지로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며 이런 것들을 감추고 있다는 명백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민주당과 정청래는 무자격자들입니다. 민주당 정당해산 국민 서명이 수십 만 명에 이르고 정청래 제명 청문회 요구도 국회법에 의거 충족되었음에도, 묵살하며 무자격자들이 대통령을 탄핵하고 정부의 기능을 마비시키려는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똑똑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위헌이며 내란이라는 사실을 외면 한다면 이 나라는 더더욱 어려움에 처해질 것입니다. 진실을 외면한다면 국가의 구성원들로서 의미가 없을 것이며 진정한 자유는 사라질 것입니다.
 
이것 저것 다 싫다면 차라리 국회해산을 요구하면 됩니다. 저는 당당히 고향을 밝혔고 6년 전 진실 규명을 외쳤을 때는 좌파·우파 모두에게 욕을 엄청 먹으며 싸웠습니다
 
바로 알려야 했고 저들의 만행을 두고 볼 수 없었기에 용기를 냈습니다. 민주당도 지지해줬지만 돌아온것은 간첩되라는데 어찌 가만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목숨을 걸고 국민의힘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나선 것입니다.
 
저는 당당하게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되자 앞장서서 대통령을 응원했고 더 강력하게 지지했습니다. 저의 행동에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오직 나라를 걱정하고 힘없는 구성원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싸우렵니다
 
민주당이 말하는 것에 반대로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된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요즘 보았을 것이며 알아가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 잡것들은 국회를 무시하며 국회법에 따른다고 하지만 정작 국회법에 의거 민주당 정당해산 정청래 제명 청문회를 하지 않고 국민을 무시하는 것은 무엇인지 여러분들이 요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할 일은 나라를 바로 세우고 우리를 지키는 것이며 국가재건을 위해 나서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알아야하며 국민계몽 국가재건에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2025년 2월 7일
 
해수부 공무원 북한피격 사건 형 이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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