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40% 중반대에 안착하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잇달아 발표되었다. 하나는 에브리뉴스에서 조사한 것으로 어제 발표된 45.2%라는 조사였고, 다른 하나는 더 퍼블릭과 파이낸스투데이가 공동으로 발표한 43.1%의 지지율이었다.
이는 1주일 만에 5~6%의 지지율이 상승한 수치다. 또 40%와 39.6%로 발표된 아시아투데이와 뉴데일리 여론조사를 1주일 만에 갱신한 수치다. 심지어 더퍼블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여론조사 업체를 고발한다고 해서 업체를 바꿔 조사한 결과다.
곧 아시아투데이와 뉴데일리·쿠키뉴스에서 여론조사한 결과를 발표할 것 같은데, 그 결과도 크게 다르지 않거나 더 상회하는 결과가 나올 것이 예상된다. 왜냐하면 민주당과 공수처가 윤 대통령 체포에 혈안이 되면 될수록 국민 여론이 폭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국민이 이번 탄핵 정국을 한미동맹 자유 대한민국 진영과 반미친중 전체주의 이재명과 민주당의 대결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윤 대통령 지지율이 40%대 중반을 넘어서는 것은 ‘윤 대통령 지지를 넘어’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는 국민적 열망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윤 대통령 지지율은 윤 대통령의 대선 득표율인 48%를 넘어 50% 이상으로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윤 대통령은 여야 대결이 아니라, 한미동맹과 자유 대한민국의 상징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이재명은 반미친중 전체주의자의 상징이 되고 있다.
그러므로 윤 대통령 지지율은 50%대 이상으로 치고 올라갈 것이다. 그렇게 윤 대통령에 대한 국민 전체의 과반의 지지가 확인될 경우, 민주당과 공수처도 헌재도 손을 들고 항복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미 경찰에서는 “정치에 왜 경찰이 끼어드냐?”며 심각한 반발이 나오고 있다는 소식이다.
더욱이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트럼프 최측근이 윤 대통령을 면담하고, 이재명과 민주당을 패씽하고 있는 것이 거듭 확인되고 있고, 영김 의원 등 트럼프 진영이 윤 대통령 지원 사격에 나서고 있어 공무원과 경찰의 이탈과 복지부동의 확산은 더 심화될 수밖에 없다.
결국 반미친중 전체주의 진영과의 대결에서 한미동맹과 자유 대한민국 진영이 승리할 것이다. 총성 없는 제2의 6·25전쟁인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과 탄핵사태에서 자유 대한민국이 지켜지고 승리할 것이다. 지금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대거 참전하는 2030미래세대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광복 80년 된 2025년, 8·15와 6·25, 산업혁명, 민주화의 길을 걸으며 ‘한강의 기적’을 써내려 온 자유 대한민국이 광복 80년을 맞이하여 더 굳건한 한미동맹과 자유번영의 길에 들어섰음을 확인시켜줄 것이다. 그것이 지금 펼쳐지는 광화문 태극기 세력과 한남동 2030세대가 결합된 ‘탄핵 반대, 자유 민중혁명’의 대 서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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