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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칼럼] 공수처·국수본·경찰직장협의회가 ‘내란 세력’
민주당과 내통하며 불법 무도한 방법으로 권력 찬탈 시도
필진페이지 + 입력 2025-01-08 13:46:21
▲ 김성회 한국다문화센터 대표
 드디어 종북 주사파 민노총과 연계된 좌파 경찰의 실체가 드러났다. 경찰 내부에 본연의 임무를 망각하고 친중 매국 종북 주사파 이재명과 연계되어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하고 대한민국 망신주기를 시도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국가수사본부(우종수) 안에 설치된 특수단, 그리고 경찰의 민노총인 경찰직장협의회(전 회장·민관기)가 그것이다. 거기에 이상식(부산)·류삼영(부산)·이지은 등 더불어민주당 내 자리잡은 좌파 경찰 출신들이 연계되어 있다.
 
이들이 허수아비 공수처를 움직이며 현직 대통령을 체포함으로써 윤 대통령을 망신주고 국민의 탄핵 반대 저항권의 예봉을 꺾고, 전 세계에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체면을 쑥대밭으로 만들려는 내란 세력이고 반국가세력인 것이다.
 
그것이 관종 이상식의 자랑질로 확인되었다. 이상식은 페북에서 공수처가 한남동 관저에 투입되던 날 쉼없이 울리는 휴대전화로 한남동에 진입한 공수처·국수본 경찰과 민주당(이재명)을 연계시켰던 메신저였다는 것을 고백했다.
 
거기에 하이힐을 신고 다닌 경찰로 국민 비아냥을 받은 이지은이 “대통령 체포를 위해 1급 군사보호시설인 관저 위에 드론을 띄우고, 경찰특공대가 헬기를 타고 진입하는 방법”까지 제시하며, 권력 찬탈을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줬다.
 
이처럼 정치적 중립을 취해야하는 경찰이 친중·매국 이재명 집단과 연계되어, 헬기와 드론까지 띄우며, 경호처와 무력 충돌을 불사하며 현직 대통령을 체포하겠다는 것이 권력 찬탈 기도가 아닌가. 그것이 내란이자 반란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이제 분명해졌다. 애초 이순형이란 서부지법 판사를 찾아가 체포영장을 신청하고, 영장을 발부하는 판사가 ‘군사시설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배제하는’ 말도 안되는 불법적 영장을 발부하고, 이를 근거로 현직 대통령을 체포하려는 자들이 누구인가가 명확히 드러났다.
 
그들이 바로 경찰에 뿌리박은 내란 세력이고 반란 세력이다. 엄정 중립을 취해야 하는 경찰 내에 암약하는 이재명 친중·매국 집단의 하수인이고, 내란 세력인 것이다. 그들이 국민의 뜻을 무시한 채 자유 대한민국을 친중·매국 집단의 손아귀에 넘기려는 반역자들이다.
 
이제 국민이 나서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을 지켜내고, 친중·매국 반역 세력으로부터 우리들이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을 지켜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중요한 국가 기관에서 암약하는 반국가세력을 발본색원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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