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에서 윤석열 대통령 체포 영장 강제 집행을 시도하면서 민주노총에 장악된 주류 언론이 대통령 망신주기·대한민국 망신주기를 집중적으로 다루자 그에 대한 반발로 윤 대통령에 대한 국민 지지가 폭등하고 있다.
그만큼, 민노총이 장악한 주류 언론이 국민의 생각과는 거꾸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그들에게는 애국심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기들 이익을 앞세울 뿐 대한민국 공동체에 대한 애정이 없다.
그들의 내로남불은 겉으로는 도덕적인 것 같지만, 실제는 자기 이익을 위해 부정부패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는 위선자들이라는 것을 국민은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목적을 위해 대통령 망신주기·대한민국 망신주기를 서슴없이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이 윤 대통령을 깍아내리고 망신주기를 시도하면 할수록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급등하게 되어 있다. 그것이 최근 여론조사에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한마디로 그들의 횡포가 심하면 심할수록 윤 대통령 지지율은 올라가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윤 대통령 지지율이 40%대를 기록하고, 탄핵 반대 여론이 탄핵 찬성 여론을 앞지르는 것이다. 지금 탄핵 반대 여론은 44.7%(천지일보)였고, 탄핵 찬성 여론은 51% 정도로 6% 정도 차이를 보이고 있다.
실제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40%를 나타났다. 윤 대통령 탄핵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호남지역(11%)를 제외하고 전 지역에서 40% 가까운 지지율을 회복했다. 특히 2030세대 지지율이 40%대에 근접하면서 윤 대통령에 대한 중도층의 지지율도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률은 60%로 집계됐다.

이 탄핵 반대 여론 vs 탄핵 찬성 여론이 뒤바뀐다면, 탄핵 심판을 하는 헌법재판소도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더구나 지금 탄핵소추안에서 ‘내란죄’를 삭제함으로써 ‘계엄 선포=내란’이라는 윤 대통령 탄핵의 명분이 없어졌다. 따라서 국민 여론도 이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이제 탄핵 반대 여론과 탄핵 찬성 여론은 뒤바뀔 수밖에 없다. 더구나 윤 대통령을 몰아내려는 세력의 배후가 중국이고, 탄핵 반대와 찬성의 싸움이 한미동맹 자유진영과 친중 매국진영 간의 전쟁이라는 것이 백일하에 드러난만큼 탄핵 반대 여론이 우세해 지는 것은 시간 문제다.
이제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 반대 여론이 50%를 돌파하게 되고, 탄핵 찬성 여론을 압도하게 된다면, 탄핵심판을 하는 헌재가 탄핵을 인용할 명분이 없어지는 것이다. 그럼 헌재는 탄핵을 기각할 수밖에 없고, 윤대통령은 대통령직에 복귀하게 된다.
그리고 한미동맹 자유진영은 친중매국 진영과의 한판 승부에서 승리하게 되는 것이며, 그때부터 대한민국 국가정상화는 시작되는 것이다. 광화문에 나왔던 민초들 한 명 한 명이, 한남동에 쏟아져나온 2030세대가, 그리고 유튜버들이 만든 대한민국의 승리가 눈앞에 오고 있는 것이다.
이제 승리의 태극 깃발이 눈앞에 보이기 시작했다. 좀 더 힘을 냅시다.
후원하기



























